종단도중의 사진

 비경 이리오모테섬을 방문한 것을 증명하는 최대의 스테이터스 심벌(status symbol)은 역시 섬의 종단이지요. 당일치기로 수행하는 것을 “종주(縱走)”, 산중에서 몇박 해서 천천히 하는 것을 “종단(縱斷)”이라고 부른답니다. 우라우치강 유람배의 종착점인 군칸이와(軍艦岩)를 기점으로서 코미(古見) 또는 오오토미(大富)에 이른다고 하는 코스(course)이지만, 현재 코미 루트(route)는 몇 년전의 태풍 때문에 거의 길이 모르는 상태므로, 오오토미 루트를 사용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코미-오오토미 루트의 분기점에서의 것입니다.
 군칸이와, 칸비레 폭포까지는 예의 잘 정비된 관광용의 산길에서, 칸비레 폭포의 조금 앞으로부터 본격적인 종단도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이니야마고야아토(第二山小屋跡), 이타지키가와노데아이(イタジキ川の出會い), 추칸히로바(中間廣場), 다이이치야마고야아토(第―山小屋跡), 코미-오오토미 분기를 경유해서 오오토미린도(大富林道)에 빠집니다. 이타지키가와노데아이를 지나고나서는 상당히 큰 업다운(up down)의 연속이 됩니다. 오오토미린도로 빠지면 우선 안심하지만, 실제로는 그것으로부터 앞의 오오토미 부락까지의 8km이 제법 심하고, 특히 한여름의 염천아래를 이 길을 걷는 것은 조금 근성이 필요합니다. 칸피라소의 단골 손님의 I.A.씨는, 염천아래 이 오오토미린도를 걸어서 목이 바싹 마르어져, 오오토미의 매점에 도착하자마자 캔 쥬스를 계속해서 8병 마셔서 모두를 어처구니 없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에게 대한 격언에, “너의 앞에 길은 없다. 너의 뒤에 길은 생긴다.”라고 하는 것이 있지만, 종단도라도 같은 것이고, 길을 잃기 시작했던 종단자가 이상한 곳에 많이 방황 길을 만들고 있으므로 산길이 벗장이는 조금 잃기 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일치기 종주의 경우, 건각의 사람이라도 8시간정도는 걸리지만, 칸피라소의 단골 손님의 마코토씨라는 사람은 약3시간반이라고 하는 최고기록보유자라고, 산 속을 거의 달리고 있는 문자 그대로의 “종주”입니다. 산중 1∼2박의 종단의 경우는 계속 여유가 있고, 도중 이타지키강에서 가는 길에 들림을 해서 마야구수쿠 폭포에 들러 올 수도 있습니다. 텐트 사이트(tent site)로서는 , 칸나바라, 추칸히로바, 다이이치야마고야아토등이 있어, 모두 물장소에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종단으로 입산할 경우, 경찰과 영림서에 반드시 신고하여야 하는 것이 되어 있습니다. 경찰지정의 양식에 의한 종단·입임신고가 이 사이트에서 다운로드(download)할 수 있습니다. WORD와 PDF의 파일 형식이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링크(link)로 다운로드해십시요.
종단·입임신고(WORD) 종단·입임신고(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