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호수

사진제공 카나가와대학 어드벤처 클럽
 우라우치강의 지류에 맞는 이타지키강의 최상류에 있어, 아마 이리오모테도 중에서 가장 매니악(maniac)한장소이지요. “호수”라고 하는 것 보다는 큰 깊은 속이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이지만, “환상”라는 것은 완전히 정확한 표현이지요. 원래, 이 장소의 존재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이리오모테도의 상공을 나는 남서항공(현 JTA)의 이시가키-요나구니편 비행기에서 산중에 연못 같은 것이 보인다고 하는 것이 계기로 여기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마야구수쿠 폭포를 넘어서 또는 우회해서 이타지키강을 따라서 한결같이 소행(遡行)하는데, 길이라고 하는 것은 없기 때문에 등산을 익숙해진 사람이 아니면 겨우 도착하는 것은 대부분 무리입니다. 그러므로 “환상”인데요.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장비와 루트 파인딩(route finding)을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가 됩니다. 마야구수쿠 폭포에서 4∼5시간 걸린다고 해서, 당일치기는 무리이므로 반드시 야영 장비가 필요입니다. 환상의 폭포에서는, 또 원래의 루트(route)를 되돌아오는 방법도 있지만, 피나이사라, 유쭌강, 시이라강등의 방면으로 통해 오면 빠릅니다. 단, 환상의 호수에서 분수령을 넘기 위해서 더욱 고도인 등산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아무튼 보통의 관광객이 갈 수 있는 장소가 아니므로, 초매니악(maniac)한 분에게 향하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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